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20~30%. 저도 궁금합니다. 안성에 도대체 그런 분들이 몇 분 계신지 이런 분들은 이동이 가장 취약하거든요.
급할 때 또는 정기적으로 어떤 치료를 원할 때 이동이 취약한데 그러면 방법은 앰뷸런스입니다. 휠체어가 아닌 침대로 이동할 수 있는 앰뷸런스가 필요한데 그러면 보건소는 없고 경기도의료원이나 소방서, 소방서는 긴급하지 않으면 출동을 안 합니다. 대상에 제외됐는데요.
그렇다면 이분들이 혹시 긴급하게 앰뷸런스를, 사설 앰뷸런스가 되겠죠. 그랬을 때 비용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비용을 혹시 후처리할 수 있는지.
선조치하고 후처리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겁니다. 그런 제도가 아마 없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운용의 묘가 필요했다, 그런 분들한테는요. 그리고 제가 오늘 질의가 많은 것은 예산 중에, 1조 2000억 중에 복지교육국이 3000억입니다.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또 필요해서 요청한 것도 많고 그래서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와상환자에 대해서 이동할 때 앰뷸런스 비용은 어떻게 후에도 지급이 돼서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한 거거든요. 그것 혹시 나중에 답변주시면, 지금 어려우실 것 같으니까요.
그리고 최유희 팀장님도 계시지만 복지하시면서 어려운 점 많으시고 하신데 도대체 안성에, 제가 궁금해서 그런 겁니다, 궁금해서. 평생 누워만 계시는 분들이 과연 몇 분이 계실까가 궁금하거든요. 혹시 가능하시면 방법 찾아보시고 가능하시면 한번 나중에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