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아, 현실적은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동의한 사실도 없는 동의한 걸로 기재가 돼 있고 한 사람 필체로, 동의한 사실이 없는 것 가지고 그걸 어떤 특정한 목적을 향해서 목적을 겨냥해서 했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상식선에서 저는 뭐 법률가는 아니지만 개인정보법 위반 소지가 충분히 있다, 하물며 그것이 어떤 민감한, 지역민의 어떤 민감한 어떤 사안을 다루는 측면에 반영이 되는 요소라 한다면은 업무방해 요소도 있다 저는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법률 전문가는 아닙니다.
분명히 전제하고 그래서 저는 이 측면을 아주 앞으로 면밀하게 들여다 볼 겁니다. 그 청사 이전 부분은 의회에서 권장했었고 기금사태 이후로 그리고 신속하게 진행되는 거 알고 있고 가장 빨리된 뭐 대사동 행정복지센터부터 해서 이제 연쇄적으로 부지매입 그 다음에 이제 청사건립이 시작되는데 석교동 행정복지센터도 그 맥락에 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개인들의 어떤 사사로운 이해관계 혹시 개입되지 않았나 이런 측면을 저는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 제가 뭐 그동안 회기가 4월에 있고 지금 6월인데 나름대로 어느 정도 제가 준비를 해 놨기 때문에 나름대로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거와 상관없이 분명코 제가 보는 관점에서, 관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저는 어떤 나름대로 제 어떤 조치를 취할 생각입니다. 아무튼 저는 그런 입장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