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지금 놀거리와 볼거리 이제 이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안 되는 게 먹거리가 안 되고 있죠. 우리가 축제 때 빼고는 그 근처에 먹을 게 없어요. 그죠?
또 이제 우리가 안에서 너무 싸게 팔기 때문에 바깥에서 식당 들어오셨던 분들도 지금 뭐 철수하신 분들은 철수하셨고 그런 현실적인 부분도 해결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봐 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게 뭐냐면 저희가 볼거리 환경이나 아니면 뭐 나무, 숲, 이런 것들은 특화된 곳들이 딱 정해지기가 어려울 정도로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템들이에요.
예, 그러면 우리 뿌리공원에서는 굉장히 강한 상품이 있지 않습니까? 뿌리박물관이에요, 아까 저기 정종훈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둘레길 한 바퀴 돌고 이렇게 오셨다가 아, 박물관이 있네 그리고 박물관 들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 동선을 연결을 시켜드려서 관광지로 개발시키는 것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우리가 지금 보면 예산이나 예산서나 이런 것들을 보면 늘 말씀드리는 거지만 박물관에 대한 투자가 너무 적다, 공간도 너무 협소하고요.
더군다나 지금 그 부분 만약에 이제 정형화된 그 박물관을 벗어나서라도 다른 보여 주, 보여드리거나 아니면은 설명이 뭐 판넬이나 이런 걸로 가능한 그런 것들은 좀 볼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아닌가. 그 저희 그 예산서를 보니 2017년도인가요, 18년도인가요 그때 지적됐던 게 뭐냐면 박물관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는 예산이 없다 라는 걸 한 번 지적을 받으셨더라고요. 무슨 말이냐 연구비가 설정이 돼 있지만 다 인건비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정말 연구 목적으로 지원 가능한 챕터들이 별로 없었다 라는 거죠. 하다못해 출장을 좀 가시든가 아니면 우리 벤치마킹들도 많이 하잖아요? 좀 가서 이렇게 좀 보고 오실 수 있는 그런 예산들 자체가 안 만들어져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박물관에서 작년에 뭐를 받았었죠, 그 스틸로 된 그 뭐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