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뭐 난간 못 세우는 이유도 알고 있고 그러나 다들 위원님들께서 그냥 가만히 계시는 건 그 다리의 필요성 있으면 좀 더 좋겠다 라는 생각들이 있으셔서예요. 근데 첫 번째는 안전입니다. 이번 여름에 앞으로 우리나라는 계속 그렇게 스콜처럼 계속 비가 올 거예요.
지금 예견되는 게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럼 그때마다 우리 식구들 여기 직원들께서 밀려 내려오는 나뭇가지 뭐 쓰레기 이런 것들을 다 그때그때마다 거두실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것 자체가 안전의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장기적인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편의적인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사람이 안 다치는 방법으로 가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러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자분들께서 잘 고민들을 해 주셔서 좀 안전하게 거기 혹시 아이들이나 노인분들 지나가시다가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정말 큰 문제가 되니 그리고 그것 때문에 그 아래에 있는 지역에 계신 분들이 홍수피해를 더 많이 겪으셨어요.
그게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때 데크 파손이나 이런 것 때문에 시설물 교체하는 데 또 예산은 또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장기적으로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