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조금 더 저희가 담당 부서에서 고민을 해서 제 생각에는 보여주기식 이런 것보다는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저는 모색을 해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그 거리를 자주 가지만 깨끗한 건 맞는데 예를 들어서 안성시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시고 거기서 이동도 하셔서 그쪽에서 거리도 좀 걸으시고 그다음에 거기의 상점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야 되는데 조금 그런 점이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예산을 더 담아서라도 할 수 있는 거라면 뭔가 방법을 더 담당 부서에서는 강구해야 된다, 전 이렇게 생각을 하고 더불어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아까 황윤희 위원님께서 명동거리에 관련돼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명동거리 관련돼서 상당히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만 일단은 초기에 사업을 명동거리 활성화다, 해서 상당히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사업을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중요한 것은 안성시가 놓고 있다. 그 놓고 있는 이유는 당연히 이용하는 시민들이 명동거리를, 결론은 상점을 방문을 안 하거나 그 거리를 활용 안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에서 예산을 준비를 해서 어떻게 하면 이 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연구를 해 주셔서 그래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현실 명동거리를 가보면 알겠지만 저녁에 가면, 저는 자주 갑니다, 사실은. 거의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가는데 간단하게 외국인 도시가 됐어요. 외국인들이 거의 다 있고 지금 기존에 있는 매장들은 전부 다 사실 폐업입니다, 폐업.
현실을 저는 파악을 해야 된다, 중요한 것은. 그리고 실제로 오토바이들이 이용하는 매장, 예를 들어서 점포만 있는 거지, 실제로 운영되는, 한 300개의 매장 중에 실제로 운영되는 매장은 20개밖에 안 된다, 이게 현실이다. 그래서 지난번에 주민들께서, 뭐라 그러죠?
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