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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2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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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알겠습니다. 일반회계고요. 363쪽이에요.

분뇨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이 있는데요. 이게 지금 전기요금 부족분으로 해서 8000만 원 계상하신 것 같아요. 지금 이 대덕면 신두만곡로에 있는 건데 사실은 이 공공처리시설 자체가 저희한테는 꼭 필요한 것이긴 하지만 그 주민들한테 굉장히, 거기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한테는 굉장한 고통이시거든요.

더군다나 냄새에 대한 부분인데 냄새랑 덧붙여서 제가 기존에도 담당과장님께 얘기를 드렸나요? 팀장님께 얘기를 한번 드렸었는데 이 대덕면 신두만곡로로 들어가려면 그 분뇨차량들이 임광그대가아파트에 있는 거기 사이에 있는 한천에 있는 둑방길로 쭉 차를 타고 오시게 돼요. 그런데 그 둑방길을 처음에 만들 때 이 공공처리시설을 위해서 만든 도로거든요.

그런데 그게 제방도로다 보니까 제방이 이렇게 볼록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 위에만 친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이 폭이 굉장히 좁아요.

물론 기준에 맞춰서는 딱 맞게는 하셨는데 중요한 것은 그 옆으로는 다 사면이에요. 밑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큰 차 2대가 교량을 하면 솔직히 한 차는 바퀴 하나를 걸려서 돌아야 될 정도로 굉장히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대책이 없어요.

그래서 사실은 이 공공처리시설을 좀 확장을 한다고 이번에 사업을 하시길래 그 환경시설에 관련되어 있어서 적어도 그 차들이 교량을 할 수 있고 거기에 있는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는 도로를 넓혀달라, 이렇게 얘기를 드렸고. 제가 도로시설과에 가서도 확인을 해 보니까 도로가 이미 확보가 충분하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 어떤 사업비적인 문제였을 거예요, 분명히. 그래서 좀 작게 만든 경우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거기 살고 계시는 주민뿐만 아니라 우리가 다녀야 되는 분뇨차들이 더 다녀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한번 더 체크해 주시고 강력하게 추진해 주시길 부탁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