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도대체 왜 안 쓰는 건지 아까 서명석 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지만 도대체가 왜 다른 구에서들은 다 지원되는 것들이 우린 늘 늦고 중앙예산을 기다려야 되고 왜 그래야 되는 건지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러면서 여기서 애기 낳고 중구에서 살고 싶겠습니까? 행정을 봐야 되는 곳에서 행정서비스가 직접적으로 내려오는 게 없는데 여기서 애기 낳고 내 가족과 살고 싶겠어요, 떠날 수 있으면 떠나야지.
유성하고 서구가 훨씬 잘 돼 있습니다. 제가 아이 낳고 사는 입장이어도 저는 유성이나 서구로 이사 가겠어요. 아이를 출산용품 지원해 준다고 해서 아이를 낳는 게 아니에요.
그 아이가 최소한 청년 이상이 될 때까지 이 지역사회에서 뭔가 역할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부분은 여하튼 이 결산내용에서 보면 저희 중구는 움직이지 않았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지금 더 질의가 길어질 것 같으니까요 우선은,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 관계로 잠시 정회한 후에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