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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2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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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장흥은 도시공사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직자분들이 도시의 소멸을 막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걸 보고 안성도 도시공사도 물론 중요하지만 앞으로 이런 작은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셨으면 좋겠고요. 부자가 되는 원칙이 간단합니다.

번 만큼 쓰지 않는 게 부자되는 거거든요. 물론 도시도 기존에 있는 시민들을 밖으로 못 나가게 하고 밖에는, 타 시민들이죠. 그분들을 안성에 이주대책을 세워서 유입시키면 인구는 증가되는 겁니다.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대단히 공장을 유치하기보다도 이렇게 작은 부분에 실천하게 되면 안성은 분명히 인구가 늘 걸로 봅니다. 두 번째로 소음 문제입니다. 주택과에서 아마 사업 승인을 아파트 신축은 내시죠?

아마 소음·분진 규제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사업 승인 전에. 경남아너스빌하고 영무예다음의 신축 현장에 안에 소음 65㏈/일을 규정하자면 안에 소음은 이렇게 잡을 수 있다 하더라도 밖에 건축현장을 막는 가림막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거기에 레미콘이 수십 대, 하루 종일하게 되면 십도 넘겠죠.

수백 대가 되겠죠. 저렇게 소음이, 그냥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왜냐면 레미콘 차량에는 독특하게 안에 배합을 하기 때문에 계속 돌려야 됩니다.

그럼 저 소음을 봤을 때 가림막판을 반사해서 소음이 넘어왔습니다. 그럼 봉안1길 38에 거주하고 있는 소유주, 독채입니다. 정주시설 한 채가 있는데 이 시설에 거주하는 분은 아침 새벽부터 계속 하루 종일 저 소음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 이게 상당히 이슈가 됐거든요.

물론 한 사람입니다. 경남아너스빌은 무시하겠죠. 저것 제가 직접 찍은 겁니다.

이 차량이 소촌, 마현 들어가는 삼거리, 지금은 사거리죠. 사거리부터 길을 우측 일체를 다 점유하면서 경남아너스빌하고 영무가 지금 길이 연결돼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소음이라면 아마 거기 살아본 사람 아니면 그 고통을 못 느낄 겁니다.

이런 측면에서 사업 승인 부서인 주택과에서는 사업 승인 이후에도 철저하게 소음하고 환경과랑 하셔서 규제를 상당히 철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분이 왜 이렇게 또 고통을 호소하냐면 당왕 블록 공동주택 개발 전에 사업 승인이 안 나다 보니까 지금 21개월이 지연돼서 토지보상을 하게 되면 이분이 이주하는데요. 그게 안 돼서, 이런 분들은 보호 차원에서 한번 가보셔서 소음측정을 하면 더 좋겠죠.

소음측정을 하면 더 좋겠는데 이런 대책을 한번 세우시면 좋겠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