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그 부지가 다른 지자체는, 사실 현재 옆에 있는 중학교 부지를 저희가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지자체도 이런 유휴공간, 예를 들어서 오랫동안 방치돼 있는 공간들을 찾아서 학교 부지든, 공공시설에 관련된 부지든 오랫동안 방치하고 있는 것은 한번 검토를 해서, 제 생각에는 교육청하고 협의만 된다면 쉽게 도시에 사는 시민들이 아주 가까운 자리에서, 바로 집 앞에서 예를 들어서 공간을 활용해서 치유농업이든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충분히 되는데 국장님께서 한번. (휴대전화 벨소리 울림) 죄송합니다, 이것 이렇게 됐지.
죄송합니다. 제 생각에는 시민들이 지금 그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왜냐면 그냥 경작을 안 하고 있고 예를 들어 학교가 제가 알기로는 안성의 그 자리에 고등학교가 세워지려면 앞으로도 10년 걸립니다, 사실은.
현재 교육청에서도 어떤 답도 못 주고 있고. 그러면 10년 동안 지금 벌써 한 5년 정도 방치돼 있는데 그럼 앞으로도 10년을 더 기다려서 한 15년을 방치를 해야 되는데 안성이 뭐 갑자기 급격하게 인구가 증가돼서 지금 예를 들어서 뭐 학생 수가 늘어나는 이런 지역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그 공간을 예를 들어서 협의를 좀 해서 활용하는 방법이 저는 좋은 민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의견을 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