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지금 중구에서 쏟아지고 있어요 또. 그러니까 저는 물론 축제도 중요하고 다 중요합니다 구민들의 사기진작 다 중요해요. 그러나 위험한 일을 가급적이면 우리 중구에서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뭐 별빛드로잉이나 이런 계획 준비하신 거 보니까 이거는 온라인 쪽이나 이쪽으로 해서 계획을 잡으신 거 같아요 차라리 이런 식으로 해서 안 했던 걸 차라리 하세요 그래야 좀 신선한 맛도 있고 그리고 이게 코로나 사태가 끝나고 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온오프가 같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그런 축제도 가능할 것 같고요. 이번에는 차라리 이렇게 된 김에 그냥 온라인 쪽으로 집중하셔 가지고 새로운 그 축제상품들을 개발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효도상품 박람회라고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보면 그 뭐야 등 긁개 뭐 효도상품이라고 해봐야 부채 정도 우리 아이템 개발 그 정도지 않습니까 현실적으로?
지금 저기 뭐야 담당자분들께서 여러 가지 뭐 아이들 학용품부터 해가지고 저희 마스코트도 넣고 뭐 수건이나 여러 가지 준비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뭐 조금 더 시간을 준다고 생각하시고 뭐 효상품 같은 것도 조금 더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해서 잘 충족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비 3%는 정말 이거 무슨 기준으로 나온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