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예산팀 담당하시는 분의 책임소재가 일단 없다고 전제를 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시기와 또 얼마나 적절하게 쓰느냐, 또는 효율이 얼마나 많이 나느냐, 불요불급할 때는 반드시, 어떤 기념으로 하는.
반복되는 질의거든요. 양성에 모 향교 관련해서 이게 400주년이면 다시는 못 돌아오는 기념 주년이거든요. 그래서 예산팀에서 혹시 아직 내년도 예산을 조정 중이시라니까 이렇게, 물론 향교에서 어떤 실책이 좀 있다 하더라도 다시 못 돌아오는 사업 같은 경우는 그걸 덮고라도 사업을 보장해 줘야지 어떤 그런 작은 단체지만, 소리가 크게 안 나는 단체거든요.
그런 분들의 불만이 좀 적기에 해결되는 건데 이런 걸 놓치는 바람에, 그분들은 민원제기는 안 했습니다. 조용히 계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참 안타까운 거거든요. 399주년, 401주년 안 합니다. 400주년 합니다.
모 고등학교도 99주년은 안 합니다. 101주년도 안 하고 100주년은 합니다. 이런 식으로 다른 사업, 물론 업무가 많으시지만 이런 사업 중에 검토를 잘하셔서 혹시 이런 사례가 있다면 이것은 특별하게 관리를 해서 그분들의 기념된 주간을 반드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황윤희 위원님 말씀대로 보충을 하자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우리 시의 인구는 한 1만 4000명 정도 늘었지만 말씀하신 이주민 그런 분들은 2배로 늘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시장을 가보면 그분들이 지출하는 돈이 꽤 많습니다. 그게 우리 안성시의 경제 밑바탕을 좀 지지해 주고 있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이런 측면에서 조직은 좀 어렵다고 하시지만 적극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추가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