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그냥 그걸 샘플로 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은 저는 행정기관에서 지어지는 건물들은 정말 특별한 포인트를 넣어서 건축물 자체 디자인을 넣지 않는 이상 정사각, 직사각 이게 가장 좋다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왜, 오래 써야 되니까, 오래 써야 하고요. ‘ㄱ’자로 들어간다, ‘T’자로 들어간다 첫 번째 문제 음영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사실은 저는 처음에 이 도면이 나왔을 때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왜, 여기에 보면 신협부지가 있었고 그 사이에 다 음영 질 거예요. 그러면 일조권 어느 정도 침해 받는다고 봐야 됩니다.
더군다나 공간 활용적인 면에서 좋지 않아요. 왜, 앞으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말 그대로 지금은 행정 위주의 그런 업무처리를 해야겠지만 좀 더 지나면 거기가 지금처럼 국민들이, 주민들이 줄어드는 이런 차원에서 본다 그러면 거기는 주민들의 활용공간으로 만들어져야 되는 그런 형태가 더 강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공간에 대한 확보는 현실적으로 과학적으로 잘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T’자든 ‘ㄱ’자든 좋지 않다, 더군다나 이렇게 건물이 지어지면 외관에 뭐를 조경 설치해야 되지 않습니까? ‘ㄱ’자, ‘T’자 이렇게 해서 만들어지게 되면 ‘T’자 안쪽으로 들어가든 ‘ㄱ’자 안쪽으로 들어가든 거기에 심는 식물은 어떤 거든 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 집행부에다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주민들의 반대 예,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다섯 명의 위원이 있지만 이 안에서도 의견 조율하기 어려워요, 100% 만족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북한에선 가능할 지도 모르죠, 중국에서나.
한국에선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아까 서명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줄여나가는 게 방법이고 두 번째로 줄여 놓고 그 다음에 정말 잘 지어놓으면 반대했던 분들도 찬성할 수밖에 없어요. 더군다나 지금 석교동 내에서 움직인다고 지금 저희 집행부에서 노력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 부분에 대해선 의회랑 계속 소통을 하실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