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안성시가 시 자체적으로 이러저러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여지는 분명히 있는 거고 그게 진짜 지방자치잖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하던 것 계속하고 되도록 긴축재정하고. 그래서 이게 어떤 특성이 새로운 해에 안성은 어떻게 바뀌어 갈 것이다, 그 바뀌는 정도가 굉장히 크거나 작거나 이럴 수는 있겠지만 방향성은 제시해 주면서 전 부서가 그런 방향성은 적어도 인지를 하고 이게 홍보를 통해서 시민들도 “안성시가 내년에는 이러저러한 방향으로 갈 것이다.”라는 걸 어느 정도 관심 있는 분들은 알 수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에서 도대체 안성시의 내년도 본예산 편성방향이 뭘까, 기조가 뭘까, 라는 걸 생각을 해봤을 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좀 방향을 바꿔야 되지 않나. 새롭게 내년도에는 어떤 부분을 좀 더 감축을 하고 어떤 부분은 좀 더 집중을 해서 향후에 민선8기 때까지는 이런 변화를 가져오겠다는 흐름이 읽히지가 않아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