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우선은 그러면 이제 전체적으로 한 번 말씀을 드릴게요. 예산 편성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뭐죠? 예산 편성할 때, 우선 몇 가지 규칙이 있지 않습니까?
원칙. 이번에 그 박용갑 구청장님께서 의회로 재의 요구했던 안에도 들어가 있어요, 명확하게. 그렇죠?
형평성 있게 우리 뿌리공원 한 번 볼까요? 지금 특교금으로 해서 나오는 돈들 다 보면 지금 뭐 존경하는 정종훈 위원님, 김옥향 위원님, 조은경 위원님 지적하셨지만 이게 과연 필요할까 라고 생각하는 데에 거의 쓰이고 있어요, 특교금. 특교금으로 정말 저로서는 좀 이해하기 어려운 게 일반적인 뭐 SOC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해져 있는 금액, 시하고 조율해야 되는 금액들은 SOC로 해서 나오는 건 다 써요.
그러나 우리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특교금 저기 뭐야 뭐 중앙부처에서 뿌리공원이 아까 뭐 어떤 때는 유명하다 그러시고 어떤 때는 더 알려야 된다 그러시고 이제 그러고 계신데 딱 중간에서 그냥 어정쩡하게 알고 있는 상태라고 볼게요. 그런데 아, 여기다가 특교금 좀 더 쏟아가지고 뭐도 좀 걸고 뭐도 좀 걸고 이렇게 하면 이쁘겠어라고 생각해서 나옵니까? 집행부에서 신청하니까 나오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특교금 한 번 죽 보겠습니다. 보면 시설보강으로 해서 나오는 것은 이해가 돼요. 노후가 되니까 괜히 만들어 놓고 지금 괜히 어르신들이나 아이들 다니다가 다치면 안 되기 때문에 시설보강까진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면 작은 도서관 거기가 지금 평수가 몇 평입니까? 실제로 아이들이 거기서 교육받거나 이제 이러는 시설물들 빼고 대략 몇 평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