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예, 정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지금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들 주셨고요.
지금 저희 소장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지금 저희 중구는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그게 지금 앞으로의 이제 사회적 문제가 지금도 되고 있지만 저희 중구가 그 자살률이 높은 이유를 찾아보니 노인 인구 자살이 저희가 굉장히 높더라고요. 청년이나 이런 부분도 이제 거의 비슷하지만 노인 인구는 거의 주도적으로 높은 상황이에요. 근데 거기에 보면 예전에 나왔던 어떤 데이터를 보면 노인 자살률의 첫 번째가 경제적인 문제였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가 건강상의 문제였어요. 근데 이제 아마 이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적으로 경제인구를 몇 살까지 볼 것인가 이것도 같이 논의가 돼야 될 것이고 노인 그래서 이제 뭐 블라인드테스트나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채용함에 있어서 그 사람의 능력을 위주로 이렇게 보잖아요. 최소한의 그 나이 제한만 걸고 그러니까 그 인구를 몇 살까지 볼 것이냐 그리고 그 이후에 더 연배가 있으신 분들을 어떤 그 경제적인 상황으로 사회가 준비를 해서 가지고 이 문제를 풀어갈 것이냐가 저는 굉장히 큰 문제라고 봐요.
지금 두 번째가 건강상의 이유라고 했지만 사실 내가 돈이 있으면 내가 큰 병에 걸렸다고 한들 치료하면 되지 라고 결부가 되지 아, 내가 못 살겠구나 내 건강상의 이유가 내 가족들한테 피해를 끼치겠구나 라는 이유로 자살을 하거나 그러진 않을 겁니다. 아마도 이것은 뭐 서명석 위원님, 정종훈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다시피 앞으로 이건 사회적으로 풀어야 될 되게 긴 숙제가 될 거예요. 일본 같은 경우도 지금까지도 그 문제가 잘 해결이 안 된 모양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보다 그 자살 인구에 대해서 예산을 다섯 배 이상 쓰고 있죠, 지금?
아까 서명석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13%를 낮추기, 1.3%인가 13%인가 그 퍼센테이지를 낮추기 위해서 매해 저희보다 자살에 대해서 다섯 배 이상, 열 배 이상의 예산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에는 2등이긴 하지만 많은 부분 낮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종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보건소가 주축이 되진 않더라도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건강상에 대한 불안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부서들과 아마도 장기적으로는 연계해서 복합적으로 이제 사업구성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본위원도 합니다.
늘 현장에서 고생이 많으시고 그러니까 저는 뭐 질문사항을 드리는 건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부서들도 좀 더 긴장을 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 이게 사실은 예견된 문제였기 때문에 그리고 빨리 지금 뭐 더 크게 변이바이러스가 나오기 전에 코로나는 빨리 브레이크를 걸어서 빨리 공동면역체계로 빨리 들어가야 된다 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올 연말까지를 아까 그 회의 전에 코로나 잠식이나 아니면 어느 정도 정리되는 기간을 연말까지로 얘기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좀 지켜질 때까지 저희 보건소 직원 분들께서 너무 큰 고생을 하실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한 마음도 전해 드리고 그리고 인원 부분이나 이런 것은 아까 저기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김옥향 위원님이 말씀하셨죠.
좀 이렇게 유기적으로 상시적으로 쓸 수 있도록 직원 고용을 해서 좀 대체인력을 편성할 수 있도록 집행부랑 잘 이렇게 조율을 하셔서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반대하시는 분들이 안 계실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말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