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네, 감사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광주시 북구에 사회복지 담당하는 모, 그 당시에는 주무관님이지만 지금은 팀장이 되셨는데요. 그분이 센서하고 알림 앱 서비스 통신사랑 협의해서 개발을 해서 전국에 아마 연결된 것 같아요.
그런 뜻에서 안성도 사회복지 공직자분들도 이런 핸드폰이 됐든 어떤 서비스 차원에서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그런 뭘 개발하는 거라면 이건 전국 장애인, 또 홀몸노인분들이 위급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대응이 되기 때문에요. 그건 개인적으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장을 갔다 왔는데요.
그분은 누워 계신 와상 장애인이시거든요. 그런데 알림서비스가 있더라고요, 가보니까. 이제 누름 버튼이 있는데 누워 계신 분이기 때문에 그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어떤 앱 개발할 수 있는, 스마트폰에 할 수 있는, 그런데 그분은 스마트폰이 가능합니다. 음성인식 앱 만들어서 걸고 받는 것도 이제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이 부분도 아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분이 평생 누워계신 분인데 안전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어떤 장애 수준을 벗어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건의를 좀 드리고요. 우리 안성시 공직자분들 특히 복지정책, 사회복지하시는 분들은 예산도 가장 많이 사용하시고 그렇다면 일도 가장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블랙핑크의 로제, 요즘에 아주 유명하죠. 5일 만에 1억 뷰가 달성됐는데 아파트라는 단순 단어를 계속 반복하면서 독일의 어떤 청년들도 계속 반복적인 단어를 쓰면서 한국어를 인식하게 됐는데요. 안성만의, 또 특히 나만의 어떤 방법을 개발한다면 이것도 가장 한국적이면서 결국 세계적으로 된다는 그런 논리거든요, 이번 블랙핑크가.
그래서 우리 안성 공직자분들도 평상시에 어려운 분들을 보면서 안전한 게 무엇인가를 개발 좀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