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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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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말씀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국장님이, 국장님이 아니셨죠? 다른 이제 다른 분께서 국장님 하고 계셨어요.

그때 의회에서 정말 몇 번을 물어봤습니다. 정말 이게 예산 세워드리면 그러니까 이 예산이 작년에도 올라왔잖아요? 올려주면 다 쓴다고 했어요.

그때 지금 현재 지금 의장님이신 김연수 의원이 무슨 말을 했냐면 지금 설정돼 있는 이 60억에 대해서라도 다 써라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쓰다가 다 보상해 주고 혹시 부족하면 얘기해라, 그러면 추경에 세워서 보상해 주겠다, 다 해 주겠다, 예산 다 세워주겠다. 그 돈이 아직까지도 안 써지고 들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집행부에서 정말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계획을 잡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 시기나 이런 거에 대해서도 의회에서 드린 기회조차도 제대로 활용을 못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순세계잉여금이 왜 남았습니까?

왜 작년보다 그 전보다 더 점프 업이 됐습니까? 뿌리공원 때문이었어요, 원인은. 근데 예산 사용 못하면 의원들은 피해 안 봐요.

주민들이 피해 봅니다, 더군다나 이번에 지역균형발전기금 이거 신청하는 거 내용들을 보면 다른 구들은 전부다 SOC에 다 투자했어요. 체육센터라든가 제대로 짓기 위한 제대로 된 예산 사용을 위한 SOC사업에 거의 다 들어가 있어요. 근데 우리는 가장 크게 들어가는 게 또 뿌리공원입니다.

좀 문제잖아요. 우리 중구는 뿌리공원으로 시작해서 뿌리공원으로 끝나요. 자료 꼼꼼하게 준비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보상가라든가 아니면 이 부분까지 싹 다 넣어서 예상가, 정확하게 해서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