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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26회 제4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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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농협하나로마트 옆에 있는 그 주차장은 사실 이런 겁니다. 간단한 얘기입니다. 시민들도 거기서 주차를 대서 나와서 시장을 이용하고 마트에서 살 것은 사고 재래시장에서 살 것은 사서 움직여서 그분들이 거기서 이동까지 해서 본인 차에 실어서 나가는 겁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현재. 그리고 잘 생각하셔야 될 게 뭐냐면 지금 농협에 그 부지가 상업용지입니다, 상업용지. 이게 무슨 일반 근생지역이나 이런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상업지역입니다, 상업지역.

용적률이 상당히 제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중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게 주차장 용도로만 활용할 건지, 아니면 다용도로 쓸 건지, 이후에. 앞으로 우리 안성시도 당장 5년 이렇게 앞을 볼 게 아니라 앞으로 10년, 20년, 30년 더 봐야 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희가 어떻게 보면 나중에 공공건물도 지을 수 있는 겁니다, 거기에. 왜? 지하, 지상으로 한 5층 주차장 만들고 위로 상업용지 충분히 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적률이 상당히 높은데. 1200%입니다, 거기가. 그러면 시내에 있는 용지를, 전 퇴직자 공무원들도 말씀하실 때 얘기를 들어보면 시내에 용지가 있어야 된다.

땅이 있어야 된다. 매입을 해야 된다, 라는 얘기를 간간이 저하고 이렇게 만날 때마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과장님은 실제로 주차장이 뭐 그렇게 대단한 거냐, 저 멀리에 차 세워놓고 그냥 필요한 것만 들고 다니면 되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약간 그렇게 들었어요.

쉽게 저 냇가 둑에 차 세워놓고 주차장에 셔틀버스 운행해서 안성 재래시장 그냥 왔다 갔다 해서 하면 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들려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