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그렇습니다. 대형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한 번에 여러 개를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사실은 차를 주차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집행부에도 매번 전통시장에 대한 주차장 확충 문제, 그다음에 명동거리에 관련되어 있어서 우리가 문화도시 관련되어 있는 황리단길처럼 구성하는 그런 부분들도 얘기를 드렸을 때 이 주차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어떤 사업도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저희는 사실은 계속해서 얘기를 드리는 바이거든요.
시장에 가면 걸어 다니면서, 움직이면서 다녀야 많은 것들을 산다고 하시잖아요. 맞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안성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러면 시장까지 오는데 교통이 편리합니까? 그렇지 않거든요. 시장에서 물건을 샀을 때 그 물건을 버스를 기다려서 버스를 타고 가서 또 그것을 들고 걸어가는 그런 수고로움은 절대 안 하십니다.
여기 계시는 공무원분들도 생각을 한번 해 보십시오. 장바구니 들고 전통시장 가서 무, 배추 사보셨습니까?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조금 가지고 계신 것 같고, 합리화를 하시는 것 같은데 이마트 같은 경우도 1층, 2층이 상점이고요. 3층, 4층이 주차장이에요.
주차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대기업에서도 많은 차량을 넣기 위해서 굉장히 애를 쓴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통시장 맥주 축제하시고 여러모로 굉장히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는 되게 죄송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그들끼리만 그렇게 해서는 상권 안 살아납니다.
경제 문제는 경제로 풀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행정이 뭘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경제적으로 어떤 게 맞는 건지 한번 생각을 해 보셨으면 하고 제언을 드립니다. 그리고 에너지팀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저희가 미양면 갈전리에 태양광사업하고 도시가스 아, L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