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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26회 제4업무실적청취특별위원회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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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소신있게 진짜 안성에 필요하고 현재 하는 거에 대해서 맞다, 안 맞다는 어느 정도 이런 것. 그게 맞다면 2030년도에는 30만 목표로 하기 때문에 맞는 거다, 이런 소신있게 얘기를 하시고 아니면 조금 한 발짝 가더라도 좀 빨리 가는 것보다 전체적인 걸 고려해서 가야 된다, 지금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안성에 경제가 어렵습니다, 사실.

민간경제 한번 봐보세요. 지금 길거리에 나앉는 분들이 많이 생기게 생겼어요, 조만간에. 지금 안성시내가 저녁 7시만 딱 되면 안성시내는 구도심 지역, 예를 들어 광신로터리 있는 데까지 전멸입니다.

그다음에 아양 주공 있는 데는 8시 정도 되면 그때서야 흐물흐물해. 코로나라든지 여러 가지 경제적인 사항이 아직까지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그것에 또 영향이 미치지만 이럴 때는 우리 안성시에서는 경제에 필요한 부분의 예산을 집중적으로 사용을 해야 되는데 과장님도 잘 아시지만 지금 우리 공공건물 지으면 그게 거의 우리 안성시에서 돌아야 될 자금이 매년 1000억씩 외부로 나가는 겁니다, 매년 1000억씩. 왜, 안성업자들이 일을 못 해요, 없어.

할 수가 없어. 왜? 전국 입찰이니까.

그럼 추이를 봐서 사업을 해야지, 마냥 이걸 3년 동안 내내 가니까 지금 안성시 경제가 어두운 거예요. 잘 아시겠지만 지역의 소규모 사업이 해야 될 사업들을 못 하니까 결론은 외부로만 계속 돈이 나가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이렇게 나오는 거거든요, 현재. 이런 얘기를 시장하고 얘기를 할 때 얘기를 해서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건 얘기를 해 줘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희도 목소리를 내지만 간부공무원들께서도 자기 목소리 낼 건 내주셔야지, 마냥 지역경제가 파탄 위기인데 그냥 보고만 있는 것은 저는 공무원의 자세가 아니다, 이것은. 필요한 것은 얘기를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