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특정 신문을 지목을 해서 예산을 올린다라는 것은 저는 이것 오해의 소지가 너무 크다고 봐요, 특정 신문을 올린 건. 저희가 여기에 지금 외판사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백세시대? 어떤 신문을 받아보든 그 경로당 자유예요.
만약에 좀 생활적으로 여유가 있는 뭐 서구나 이쪽에 계신 노인분들 같은 경우는 재테크나 이런 데에도 관심이 있으시겠죠. 그런데 좀 힘들게 이렇게 진행되는 그런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건강에 대한 니즈들이 더 강하실 거예요. 그런 건 다 경로당에서 알아서 결정할 문제입니다.
이걸 왜 예산을 별도로 올리지요? 더군다나 신문 여태까지 안 받아보신 게 아니라 받아보고 계셨잖아요? 지금 행자위에서도 일반 예산 경비에서 처리하라고 지금 각 동마다 각자 알아서 하라고 내려놓은 상태인데 왜 이것을 중앙에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