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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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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균형 있게 청소년 그리고 20세에서 23세 완전히 성인이라고 보여지지 않는 그 연령대들 그 친구들에 대한 대책이 더 필요해요. 우리 중구는 지금 사실 어르신들 공짜로 게이트볼 치고요 어르신들 공짜로 시설 다 이용하십니다. 양로원 다 가세요.

양로원 돈 안 받잖아요, 아니 양로원이 아니라 노인정 돈 안 받잖아요. 그냥 어르신들께서 본인들 뭐 간식 좀 드시려고 이렇게 뭐 1~2만원씩 모으시는 것은 있다고 들었어요. 그러나 다 거의 공짜로 이 모든 인프라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구는 청소년은 없어요. 그런데 왜 자꾸 이런 데에다가 자꾸 예산을 세우는지 저로서는 이해가 안 돼요. 저는 이제 노인 인구에서 좀 양보를 해주셔야 된다, 청소년 그리고 성인이 아직 덜 된 그 친구들한테 조금은 양보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책이 자꾸 노인 인구를 향해 가면 중구에서는 젊은 인구가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활동 지원비 2만원 차이입니다, 드리는 것 그렇게 큰 문제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형평성은 좀 맞춰야 되지 않겠나.

다른 구 지금 다 2만원, 3만원 하고 있어요. 5만원이면 동구 두 배입니다, 동구 두 배예요. 우리가 예산이 그렇게 철철 넘칩니까?

우리 그렇게 부자지역 아니잖아요. 저는 이것 고민해 봐야 된다, 동구의 두 배를 줘 가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다라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돼요. 두 배가 넘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너무 많아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