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매 회기 때마다 회의 때마다 늘 지적되는 게 뭐냐면 저희 예산을 예산 이렇게 연령대 별로 나눈 걸 보면 저희가 청소년이나 아니면 청소년과 성인 그 사이에 있는 연령대 20세에서 23세 여기에 지원이 없어요. 거의 없다시피 하고 있어요. 더군다나 학교밖 청소년은 아예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중앙정부에서 하는 것들은 몇 가지가 있지만 중구에서는 그냥 형식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중구가 예산 편성을 해놓는 것을 보면 노인성 예산에 대해서는 굉장히 선도적이에요. 이러니까 60세 노인이 80세 노인을 봉양하고 있는 거예요.
예산 편성 해놓은 상태를 보면 그 지역이 어디를 지향점으로 가고 있는지 보여지지 않습니까? 이건 좀 잘못됐다고 봐요. 많이 드리면 좋지요.
왜 5만원 드립니까, 10만원 드려야죠. 그러나 저희 예산을 보면 전체 규모를 보면 5개 구에서 저희 꼴등이에요. 우리 자체 예산에 대해서도 지금 제대로 분배가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성 예산에 대해서만 이렇게 적극적으로 가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