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금 서안성 스포츠센터라는 데가 있습니다. 공도에 있죠. 거기에 볼링장이라는 장소가 있는데, 그 센터 안에.
그게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이것 감사원에서 나와 있는 얘기인데 실제로 저희가 직접 방문을 했을 때도 담당자분들께서 얘기하시는 겁니다, 말씀을.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자체가 대중적인, 작동되는 기계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게 대중적인 게 아니라 들어보지 못한 회사에서 가져와서, 수입산으로 가져와서 이게 부속이 하나 고장나면 한 달을 기다려야 하고 두 달을 기다려서 레인 자체의 라인이 서버리는 거죠. 부속도 공급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것 때문에 사실 그 당시에 민원이 와서 저희도 현장을 갔지만 이런 일은 반복되면 안 되겠죠. 맞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썰매장도 만약에 이런 문제가 반복되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담당자께서 나중에, 권호웅 소장님이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그러니까 담당 팀장님들이 그런 것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나중에 시민들이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고 당연히 사용하는 기계도 고장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여러 가지 그런 걸 다 고민하셔서 담아야 된다, 이것도 마찬가지다. 똑같다. 그것 참고하고 하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