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점을 왜 강조를 드리냐면 박두진 문학관도 시공을 해서 착공이 돼서 이후에 방수 문제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비용이 많이 발생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관리자가 관리 소홀입니다, 중요한 것은. 체크를 안 하는 거죠, 결론은.
체크를 해서 중점 대상으로 시공이 돼서 공사 완료되면 이후에는 어차피 저희 재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관리의 의무가 충분히 있는 거고 그래야 되는데 이게 어떤 문제가 있냐면 관리를 별로 안 하는 거죠, 문제가. 방수가 또 문제가 돼서 또 공사 들어가고, 이런 게 계속 연차적으로 하다 보니까 문제가 저는 있다고 보고 업체가 만약에 시공한 지가 분명히 하자보증 기간이 있는데 그 안에 처리도 못 하고 이런 문제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여기 문화예술사업소뿐만 아니라 우리 공공건물이 상당히 많이 지금 진척이 돼 있기 때문에 좀 중점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방수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분명히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제가 소각장에 어떤, (위원장을 보며) 그게 어디였죠, 소각장 옆에 간 것? 건물 지은 것? 환경재단에도 가보니 문제가 있더라고요.
환경 무슨 교육재단. 그러니까 그 담당 부서에서 분명히 이런 걸 체크를 좀 해 줘야 되는데 그냥 사실 넋 놓고 있어요. 소장님께서 이런 일이 우리 문화예술사업소에서는 좀 그런 것을 빨리 발견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셔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