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축제가 특히 점점 매년 더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올해는 또 다회용기도 100% 거의 뭐 종이컵 빼고는 다 다회용기를 써서 너무 쾌적하고 좋았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금방도 얘기가 나왔지만 우리가 축제장 외부에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얼마나 될 것인가에 대해서 이제는 좀 더 고민을 해봐야 될 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쪽으로 내년부터는 어떻게 하면, 사실은 축제장이 좀 외진 곳에 있잖아요.
그것이 일반 시민들이 봤을 때는 시내의 영업매출과 연결이 된다는 그런 연결고리를 보기가 너무 힘들어서 저희가 볼 때는 그렇게 분석이 돼서 이걸 좀 전문가들이나 이런 분들 계시면 저희 지역민들한테도 전체적으로 골고루 안성의 관광지와 연계되고 이런 쪽으로 좀 연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남사당 공연장하고 공연문화체험 패키지 상품 이렇게 나왔잖아요. 제가 다른 지역 관광지를 가보니까, 뭐라고 하죠, 들어갈 때 내는 돈을.
입장료를 내면서 환원할 수 있는 지역상품권 같은 걸 주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입장료가 5000원이면 2000원짜리를 줘서 이걸 쓰게 만들더라고요. 그런데 2000원짜리, 1000원짜리 갖고는 음료수도 못 사 먹으니까 돈을 더 지출하게 되는 이런 머리를, 아이디어들을 쓰고 있어서 우리 안성맞춤, 안성도 축제를 할 때, 사실 그런데 우리 문화예술사업소에서 관리하는 기관 중에 입장료를 받는 데가 몇 군데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