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재정적인 부분도 있고 그래서 추진을 보류하는 거다, 전 이렇게 보고 있는데 사실 현실이 그렇습니다. 지금 너무 공공건물을 과다하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우리 안성시만큼 공공건물을 이렇게 때려짓는 데가 없어요, 현재.
너무 과하다, 이게 누차 다른 부서도 말씀드렸지만 매년 공공건물을 지으면서 이 공공건물 수주하는 사람들은 보통 도급을 받는 분들은 안성에 있는 업체가 없어요, 100%. 다 외부에서 수주를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수주한 사람들은 어차피 지금 건설경기도 바닥이다 보니까 본인들이 공사를 다 해야 한다, 이게 목적입니다. 저희 안성시에서는 필요한, 가까운 데니까 기름값하고 포클레인 장비, 비용하고 그런 비용밖에 지역에서 녹는 비용은 그것밖에 없다.
실제로 지역에서 경제가 어렵다, 지역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속도조절을 좀 해야 한다, 이게 필요한 거다. 지금 이 공공건물 같은 경우도 행정타운 하는 사업도 아마 그런 맥락에서 시간을 갖고 장기적으로 가야 된다는 생각을 부서에서 하신 것 같아요. 저는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이럴 때일수록 하나하나 천천히 가는 게 맞다, 너무 과하게 하면 다른 부작용이 생긴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이 문제가, 계절 근로자 문제가 지금 계속 인력이 더 필요한 것 아닌가요, 우리 안성시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