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예비비 저희가 올리라고 하지 않지 않았습니까? 제대로 계상 못해 가지고 작년에 기획공보실에서 올린 거예요, 아까 40 몇 억이라고 그랬죠? 40억이 넘는 돈을 올리는데 그거 의회에서 올리라고 말씀드렸던 거 아니에요.
기획공보실에서 필요할 거라고 11월에 한 달 남겨놓고 그걸 어떻게 쓰겠다고 그걸 올리신 거지 않습니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하시는지 짐작은 되나 얘기하지 않겠어요. 왜, 고의적으로, 고의적으로 허위사실 유포하고 싶지 않으니까, 확인된 내용이 아니거든요.
저조차도 저 개인조차도 조심해서 얘기해요 그런 부분은. 그런데 언론에다가 홍보비 쥐어줬더니 언론에다가 이런 걸 내고 있어요 130억입니다. 기획공보실에서 1년 동안 쓰는 돈이 130억이에요.
실제로 쓰는 건 다 못 썼네요 많이, 많이 남았네요, 예? 이렇게 쓰면서 예산 올리고 마음대로들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구정홍보비부터 예산 세워줬더니 이런 허위사실, 악의적 방관 이런 거 하고 계시면서 이게 기획공보실이 아까 맨 처음에 말씀드렸죠.
집행부와 의회의 가교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이게 가교역할입니까? 3.8선 긋고 계세요?
나라가 분단됐다고 기획공보실도 집행부와 의회를 분단시키고 계십니까? 기획공보실이 공동경비구역이에요? 기획공보실은 반성을 좀 하셔야 돼요.
원래 하셔야 되는 업무를 지금 제대로 보고 계신 건지 집행부나 의회나 사이 안 좋으면 결국에는 구민들만 불편해요. 구민들 방패삼을 생각 하지 마세요. 절차대로 밟아서 일하시라고 기획공보실이 있는 거예요.
어떤 것은 구두로 전하고 어떤 것은 서면으로 합니까? 그런 게 어딨어요? 행정이 구두로 하는 게 있습니까?
다 서면이지. 협의 또한 마찬가지죠, 어떤 것은 구두로 남기고 어떤 것은 서면으로 남기고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다 서면이지.
기획공보실은 이번 결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가장 중요한 예비비부터 그리고 홍보에 관련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 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시든 안 하시든 그것은 관계없어요. 그냥 서류가 액면 상으로 보여지니까요, 그리고 협의 없었습니다.
서류 아무도 들고 있지 않아요, 오늘 접수됐다면서요. 오늘 접수된 걸 의원들이 무슨 수로 압니까? 그리고 행자에서 다뤄야 되는 일이면 본위원이 행자위원장이에요.
우리 위원님들 모셔 놓고 제가 한 번도 협의한 적이 없어요, 협의를 도대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했다는 겁니까? 제발 일들 좀 하시고요 올해는 제발 예산 아깝지 않게 느끼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