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최승혁 위원입니다. 경기복지재단이 의결권이 있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도에 있는 거잖아요, 그게.
복지재단은 그냥 직원의 입장을 듣는 것뿐이고 그것에 대해서 설명회를 두 차례 정도 하겠다고 하는 거고 설명회가 끝나면 공청회 한번 한다고 하는 건데 이 경기복지재단 직원들이 반대한다고 해서 못 올 상황은 아니다. 지금 경기도에서도 그렇고 비서실에서도 그렇고 ’26년도로 조금 옮기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한 2주 전에 시찰도 왔잖아요, 경기복지재단에서.
그런데 주차장 문제를 지적을 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안성시청 대안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아파트 주차장 이용해서 사용하는 방안도 좀 얘기를 했었죠? 그런 것도 다 설명을 해 주셔야, 위원님들 지금 내용 모르시는 것도 많은데.
그래서 경기복지재단이 흔쾌히 동의를 하고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당장 12월 둘째 주 정도에 공청회를 한번 한다고 하는데 이 노조가 만들어진 지 1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경기복지재단에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그 노조가 반대한다고 해도 경기도에서 ’26년도에 가라고 하면 가는 거예요. 경기복지재단이 뭐 직원들 입장 충분히 들어줄 수 있는 그거긴 하지만 결정할 수 있는 그것은 아니다.
그래서 어쨌든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26년 8월 정도에 어차피 경기복지재단은 이전을 해야 해요, 안성이 아니더라도. 리모델링을 해야 해서 지금 이전을 해야 되는데 경기복지재단 입장도 똑같아요. 이 ’26년 8월에 어차피 이전을 해야 되는데 다른 데로 갔다가 다시 안성으로 오면 또 이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어서 가급적이면 ’26년 6월에서 8월 정도를 맞췄으면 좋겠다, 이런 입장이었던 거잖아요.
제가 지금까지 말한 게 맞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