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저희 기획공보실장님께서 굉장히 좋은 말씀 하셨어요. 균형과 비례 원칙, 그러면 예산규모를 본다 그러면 의회는, 의회는 여기서 지금 집행부에서 근무하는 분들이나 의회에서 근무하는 분들 숫자를 본다 그러면 의회가 굉장히 작습니다. 이 규모가 작아서 문제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하지만 독립적인 업무 내역을 본다 그러면 의회는 집행부 견제기관입니다, 견제기관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편성이나 이런 데서 보면 숫자를 가지고 정량비교를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의회에서는 사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1,000명에 가까운 분들 일하시는 것 의회에서 예산 심의하고 결정하고 또 그거에 대해서 검토보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몇 명이서요? 11명이서요, 예? 그 업무를 보고 있어요.
사회도시, 행자 나뉘어서 정상적인 업무들을 보고 있다고요. 그럼 이게 정량비교를 해야겠습니까, 아니면 정성비교를 해야겠습니까? 어때야 됩니까?
정량비교 해야 됩니까, 정성비교 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