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작년 1년 동안 업무를 봤던 내용에 대한 결산이기도 하지만 그 예산을 활용을 해서 어떤 일이 진행이 됐는지에 대한 내용도 검토하는 시간이에요. 그렇게 따진다고 그러면 이런 일에는 의회 핑계를 너무 대고 계신 집행부를 늘 보게 돼요. 그리고 원론적인 답변만 하고 계신 집행부를 늘 보게 됩니다.
늘 답변이 같아요, 검토해 보고 하지만 그 다음에도 또 검토해 보고 계시지요. 이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냐면 제가 5년 동안 우리 집행부 그 결산 내용들을 한 번 살펴봤어요 살펴봤는데 총무과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부서가 시정이 안 돼요. 접수는 하고 답변들은 다 하셨더라고요.
시정하겠다 뭐 여러 가지 내용들을 얘기하세요. 그런데 안 됩니다. 2017년도 뭐 우리 총무과랑은 상관이 없지만 뭐 이월액에 대한 그런 부분 그리고 회계, 회계에 대한 지적 이게 다 2017년도에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성과보고 그 검토하는 부분 이 부분도 똑같습니다. 지금 2017년도에 한 번 지적이 있었고요 그리고 2019년도에 있었지만 자료에 싣지는 않았더라고요. 그리고 2020년도에도 지금 지적사항이 부서 성과에 대한 적절하지 않은 그런 여러 검토상황들이었어요.
그런데 보면 동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은행동, 석교동 우리 17개 동이 전부다 다 똑같은 부서 성과를 얘기하고 있어요. 과장님 아니 저기 국장님 태평2동의 특징은 뭘까요?
태평2동 특징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