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근데 한 가지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하면 우선은 청소년들은 저소득층 아니면 수입이 고소득인 집 이렇게 나뉘어지지 않아요. 친구 따라서 강남 간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내 옆에 있는 친구들한테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연령대가 본위원 생각으로는 초등학교 때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계속 죽 이어져 간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소득층 아이들만 이렇게 한 그룹으로 놓고 본다 라는 건 사실은 이 친구들이 서로서로한테 영향을 주는 관계들에 놓인 상황이 많아요. 그래서 이 아이들이 부모들의 소득에 영향 받지 않고 정말 보편적으로 어떤 정책을 펼쳐야 되는 건 이 연령대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센터의 필요가 굉장히 절실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든 아니면 다른 곳을 좀 정책을 어떻게 펼치는지 좀 살펴보셔 가지고 청소년들이 좀 모여서 본인들이 힘든 부분들에 대해서 뭐 토론도 하고 아니면 정서적 도움도 받고 이렇게 좀 링크가 되는 그런 장소를 만들어 주는 게 지자체가 할 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위원 기억으로는 계속 이 청소년센터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요구가 계속 있었는데 왜 예산서에는 안 올라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 본위원 알기로는 청소년에 관련된 업무들도 위탁업무를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청소년에 대해서는 거의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거의 직영처럼 하고 있어요 많은 부분에 있어서, 물론 위탁하고 있는 곳들도 있죠. 그러나 다른 곳들에 비하면 저희가 굉장히 적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넓게 생각을 해서 청소년들 지원 프로그램들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