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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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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지금 보면 아동시설이라든가 청소년 이런 부분들이 다 흩어져 있어요. 근데 한 가지 좀 건의를 드리고자 하는 것은 다른 지자체들은 이게 청소년이 사실은 오늘부터 청소년이 아니잖아요. 태어나는 0세부터 늘 말씀드리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본위원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21세까지는 그냥 청소년으로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그때까지도 아마 사회적 경험이나 이런 부분들이 성인으로 이렇게 나누기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있을 거라서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 중구에는 이것을 총 관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요. 이게 지금 복지파트에 우리 여성가족과에 다 몰려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사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업무분담을 좀 하는 차원이라든가 아니면 정확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서라도 뭐 청소년센터라든가 아니면 좀 총괄해서 우리 중구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정확한 내용 그리고 이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곳 그리고 이 아이들이 뭐 좀 더 IT나 이쪽으로 해서 좀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을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시, 프로그램이 없어요, 저희가.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들이 청소년 프로그램이나 청소년 센터 이 좀 함축적으로 모아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 건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선 중구에서는 어떤 계획이 있나요?

시도는 되고 있나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