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뭐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같은 경우에 여성들의 첫 번째는 자존감이 무너진 부분들이 굉장히 커요. 여성으로서 그리고 사회 일원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인데 양성평등교육이 이게 의무적으로 그리고 뭐 사이버교육으로 이렇게 가지만 사실은 집행기관에서 유도할 수 있거든요, 챕터별로 해서.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세심하게 배려를 한다 그러면 이 분들께서 다시 사회로 돌아간다든가 그리고 성 인식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많이 달라요.
그 이 관련된 그 내용들 책자들을 보면 이게 일반적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일반적으로 가정을 꾸려 가시고 아니면 싱글로 그냥 살아가시는 분들 여성 이런 분들하고 그리고 성매매 업소나 아니면 성폭행을 당하신 분들 이 분들에 대해서는 그 성에 대한 기준이나 인식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그 다양성에 대해서는 조금 세밀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