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실효성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경로당 실내공기정화기능을 갖추려면 제가 본 것은 타워형으로 세워놓은 것을 봤거든요. 타워형으로 해가지고 관리가 편하게 위에서 물만 부어주면 이렇게 좀 가급적 자동급수시설처럼 해서 설치를 해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본 위원 생각에는 그 정도 사이즈로는 원하는 공기정화는 좀 어렵다, 왜냐하면 이게 식물이라는 게 낮보다는 밤이 더 활발하거든요. 그런데 양이 너무 적어요, 첫 번째로. 그 사이즈로는 시범적으로 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로는 충분히 괜찮지만 사실은 공기정화 기능을 기대하고 정말로 아, 여기 식물이 있어서 내가 안정감이 들고 힐링이 되려면 사실은 벽면 하나를 가득 메워야 되잖아요.
지금 현재 저는 이 사업 자체가 나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라면 제대로 된 몇 군데에다가 집중을 했을 것 같아요. 예, 제가 그 버드내경로당을 갔을 때 식물들이 어정쩡하게 가운데에 딱 있어서 이게 뭔지 한 번 여쭤봤었거든요.
그랬더니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아이디어는 굉장히 괜찮은데 우선은 양적인 부분 그리고 배치하는 부분 이런 것에 대해서는 약간의 전문성은 좀 떨어진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부분,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좀 보셔 가지고 이게 사업이라는 게 결과가 중요하고 그리고 지금 현재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그 저희 국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람이 없다 보니 그 회장님들만 주로 이렇게 다니시면서 한 번, 두 번 정리하고 다니시는 경우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식물에까지는 그 관심이 가기가 좀 어려운 모양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실행을 하고 이 사업이 조금 안 좋다고 해서 엎는 것보다는 그러니까 취소하는 것보다는 이왕 시작했던 사업이면 그 성과나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결과가 도출될 때까지는 한 번 지원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관리가 좀 편안하게 돼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괜찮다고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