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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2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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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왜냐면 다만, 이렇게 어떻게 보면 재난상태가 된 겁니다, 상황을 봤을 때는. 그러면 제 생각에는 컨트롤타워는 분명히 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민안전과가 컨트롤타워가 있죠. 그러나 소통협치담당 쪽이 그래도 제일 많이 지역의 관변단체하고는 제가 알기로는 가장. 예를 들어 소통협치에서도 각 면단위에도 나름대로 관변단체가 다 있지만 그래도 이장단회의부터 해서 여러 가지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는 것은 제가 알기로 소통협치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것도 한번 같이 읍면동하고 아니면 소통협치든 행정과든 해서 제 생각에는 지역 면단위 정도의, 분명히 저희가 관변단체들이 계시고 활동하시는 분이 많이 있는데 저희가 이럴 때 재난이라고 생각할 때는 우리 안성시에서 봤을 때도 뭔가 이렇게 구심력 있게 같이 움직여주고. 지역의 왜 트랙터 거의 다 많이들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눈도 치울 수 있는, 마을안길 눈 정도 치울 수 있는 여력은 충분하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냥 시에서만 기다리고 있으면 뭐, 민원 전화를 지금 여기 우리 위원님뿐만 아니라 집행부도 엄청나게 전화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현장을 당장 갈 수도 없고. 길이 막혀서 가기도 어려운데 제 생각에는 그런 부분은 컨트롤타워의 역할 관련해서 한번 고민 좀 해서 같이 이것을 협업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한번 강구는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지금 기후가 올여름도 잘 아시겠지만 올여름도 상당히 길었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제 생각에는 이 겨울도 상당히 길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러면 앞으로 이런 것을 선제적으로 안성시에서, 집행부에서, 부서에서 컨트롤타워 부서를 이런 것, 이런 것은 우리가 좀 하자.

왜? 안성 시민안전과, 시민안전과는 거의 관내거든요. 거의 도심지역이니까 그런 것을 좀 같이 하더라도 나눠서 해서 관변단체랑 협조를 같이 받아서 해야지 옛날처럼, 옛날에는 사실 본인들이 앞마당 다 쓸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현실이 그냥 관에서 해 주기를 기다리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회단체에 보조금도 많이 드리고 저희도 이렇게 하고 있으면 우리가 그쪽 관변단체에 있는 분들한테도 협조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충분히 구해서 그분들도 고생하신 것에 대해서 저희도 그것에 대한 보답은 해 드려야겠지만 그런 게 어떻게 보면 적극 행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