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최승혁 위원입니다. 복지재단 관련해서 많은 관심이 당연한 거죠. 이 공공기관이 최초로 저희 안성으로 이전할 계획이 잡혔고 최종 결정까지 났으니 당연한 겁니다.
이중섭 위원님 말씀이 일리가 있어요, 충분히. 애초 제가 이규민 전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경기복지재단 관련 담당업무를 했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저희가 2024년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저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전 지사에서 김동현 지사로 바뀌면서 이게 틀어질 수가 있었어요, 충분히.
그런데 우리 김보라 시장님께서 김동현 지사님 만나서 잘 얘기를 하셔서 지금까지 변동 없이 안성 이전을 하는 걸로 얘기는 했고 문제는 기간인데 지금 경기복지재단에서는 일단 직원들 입장은 불가하다, 라는 건데 사실 경기복지재단 직원들 입장도 중요하지만 이전 문제는 도에서 하는 거잖아요. 모든 권한은 도에 있기 때문에 도에서 승인을 해 줘야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이 조만간 김동현 지사님을 만나는 것으로도 알고 있습니다, 이것 관련해서. 그래서 김동현 지사님과 김보라 시장님이 어떤 얘기가 오가고 결정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는데 긍정적인 얘기를 조금 해야 될 것 같다.
안성에 저희가 매월, 총 온다면 5000명에 가까운 인원들이 매달 오는 건데 그 경제적인 효과도 어마어마한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중섭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일리가 충분히 있는 말씀이십니다. 저희가 계획이 자꾸 틀어지는 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다.
하지만 그 이유는 그동안 경기도지사라는 분이 바뀐 측면이 좀 크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어쨌든 전략기획담당관실에서도 경기복지재단은 좀 관심을 가져서 저희 안성 이전을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도록. 지금 9부 능선은 넘은 것이라고 봐요, 저는.
그래서 마무리를 잘하셔서 ’26년도에 안성 이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