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자, 지난번에 제가 그쪽 경기복지재단 쪽의 관계자 분이 계셔서 저희가 엊그저께죠? 조례 이 방송을 직접 봐봤다고 합니다,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왜냐면 그것도 문제는 뭐였냐면 제가 판단해 봤을 때 시의회에서 조례에 지금 그 신축상가 문제에 대해서 만일 부결을 하면 본인들은 그것으로 인한 빌미를 잡고 또 이유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 관계가. 안성시의회에서도 반대하는데 저희가 안성시까지 갈 필요가 뭐가 있느냐, 이런 것을 방송을 본 것으로 저는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예민한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공문이 왔다, 안 왔다는 확인하면 되는 거고 중요한 것은 왜 2021년도 협약서에 약정을 해서 ’24년도에 오게끔 했으면 그것에 맞춰서 지금 매월 5000명이 온다면 인구가 얼마나 오는 겁니까, 예를 들어서. 1년이면 5만입니다. 6만이 되는 거예요. 6만이 그냥 자동으로 오는 거예요, 안성시에.
그런데 이런 것을 그냥 우선 사업에 넣어서 사업을 해야지 이거 뭐 중구난방으로 그냥 이게 좋으면 저거 하고. 이번에 공유재산심의회도 보시면 알겠지만 계속 변경 아니에요. 사업에 계획이 별로 없는 거예요.
당초에 계획을 잘 잡고 사업 준비를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아니, 주먹구구식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되지 않았느냐. 이것도 이번에도 경기복지재단도 진짜 이것 작은 게 아닙니다, 사안이. 인구가 6만이 안성시에 오는 거예요.
자동 안성시 홍보를 하는 건데 이것만큼 좋은 홍보를 하는 게 어디 있겠어요. 돈 안 들이고 홍보하는 건데. 저는 그게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린 거다.
예산을 우선 배정하는 것을 잘 판단하시고 그다음에, 제가 목소리가 갑자기 죄송합니다, 하여튼 흥분해서. 경기복지재단의 중요성을 제가 알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전략기획 쪽에 특별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니고.
과장님 그러면 혹시 김보라 시장님이 김동현 지사를 이 건으로 해서 몇 번 만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