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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조은경 의원 발언

235회 제10행정자치위원회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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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조은경 위원입니다. (PPT자료 설명) 지난 6월 22일 기획공보실에서 친절하게 중간 제목까지 작성해서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대전 중구 조직개편안 4급 승진 없이 자체조정 수정안 제출 의회에서는 기사 보고 알았고요 이 부분에 대해 상임위에 어떠한 소통도 없었습니다.

열악한 재정여건 등으로 반대했던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국민의힘 의원 의견 반영 집행부의 공무원이 다수도 아닌 특정 정당을 거론해서 보도자료를 낸 거는 의회뿐만 아니라 특정 정당에까지 흠집을 내기 위한 의도가 있어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 용납할 수 없습니다. 수정안을 제출한 이유가 인구 감소와 열악한 재정여건에 따른 인건비 부담 등을 이유로 지난해부터 국 신설에 부정적이었던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난 3월 열린 임시회에서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4급 체제로의 개편이 절실하다면 우선 효문화관리원의 4급 정원을 본청으로 자체 조정해서 쓰고 나중에 업무가 확대되면 그때 다시 사업소에 4급 자리를 확보하면 될 것이라 제안했고 그 제안을 수용해 수정안을 제출한 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이 당시 최상훈 기획공보실장이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빠트린 거 같아서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최상훈 실장님이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항상 걱정하시지만 뿌리공원 하고 효문화마을관리원 활성화가 우리 중구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관심도 많고 대외적인 이미지도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전국적으로 찾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거기 사무관으로다가 앉히는 자리는 앞으로 거기 업무가 확대되고 저희 지금 알다시피 또 제2뿌리공원도 지금 계획되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쪽 분야는 그 업무가 확 계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예를 들면 저기 서구청 같은 데는 인력 그 평생교육원이나 이제 그런 데도 이제 우리도 도서관이나 교육원은 없지만 그런 데도 4급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넓은 부지도 있고 그리고 2개 과에 해당하는 인력을 필요하는 차원에서 그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발언 하셨어요 이렇듯 효문화관리원의 4급 정원을 본청으로 자체 조정하는 부분에 대해 불가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셔서 그 이후 이 부분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치 상임위에서 협의가 된 것처럼 언론에 보도를 하고 또 다시 의회를 압박하고 있어요.

최소한 보도자료를 내기 전에 아니 수정안을 내기 전에 상임위와 소통이 먼저 있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계속되는 인구 감소와 중구 행정규모나 열악한 재정상황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먼저다 라는 다수 위원 의견에도 불구하고 과의 분과 및 신설에 대해서는 수용하겠다는 의회의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안건입니다. 이에 대전광역시 중구 행정기구설치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심사보류 동의안을 제안합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