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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2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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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추가로 2028년도까지 다시 하겠다, 마련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제안서 내용을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이번에 제출 부탁드리고, 지금 가장 큰 문제가 그겁니다.

우리가 우선 사업을 어떤 것을 해야 되는 건지. 안성시에서 진짜 필요한 게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하는 건지를 저는, 황영주 과장님께서 그 당시에는 자리에 안 계셨기 때문에 황영주 과장님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전략기획에서 담당부서에서, 메인 부서면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진짜 김보라 시장한테 적극적으로 저는 요청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희가 2024년도까지 완공을 해서 유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 그렇게 얘기가 된 상태에서 지금은 2028년도까지 연기를 해서 빌미를 준 거죠, 결과적으로.

저는 그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존경하는 우리 최승혁 위원님이 지난번에 말씀하실 때 보면 경기복지재단에서 매월 5000명이 안성시에 회원 수가 참여한다. 그게 유무선이 됐든 예를 들어서 인터넷강의를 하든 아니면 안성시에 들어올 수 있는 분이 한 4000명에서 보통 5000명 사이는 교육을 받기 위해서 안성시를 방문, 그러니까 경기복지재단에서 하고 있다.

그런데 이 효과가 저희 안성시로 온다, 이렇게 저는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상당히 기억이 나고. 그러면 이 정도의 유동 인구가 매월 5000명 정도가 된다면 안성시에 여러 가지로 우리 홍보하는 안성시 입장에서 엄청난 효과가 있을 텐데 저는 여태까지 이것을 2028년도까지 빌미로 해서 미뤄놔서 계속 사업을 딜레이시키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그러다 결론은 지금 그쪽 경기복지재단에서는 안성시에 현재로써는 이전하기 어렵다, 이런 식으로 공문을 보내는 이 자체가 이게 맞다면, 만약에 이게 맞다면 우리 안성시의 행정은 상당히 문제가 많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황영주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