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저희가 안성시가 앞으로도 재난, 폭설 이런 것에 만반의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창고 안에서, 센터 안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장비가 이동하면서 잠시 쉬는 시간에 안에 장비가 문제가 되면 아까 같은 세척도 해야 되고 염화칼슘도 날릴 건 날리고 정비를 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구조가 안 되고 있다는 얘깁니다, 지금 말씀은.
허술하게 지어서 그냥 임시용으로 하는 것밖에 지금 되질 않고 있다. 이게 안성시의 현실이다. 재난 관련돼서 이 문제는 제 생각에는 이건 관계부서 회의를 떠나서 국장님이 예를 들어서 시장님하고 간담회를 하든지 실무협의를 하든지 해서, 제 생각에 내년 추경에 사실 건물 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판단해서 재난시설에 관련된 시설이 국토관리청이나 이런 데 가서, 우리 인근 지역에 보면 아주 창고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문제가 없게끔? 그런데 우리 안성시는 지금 좀 허술하게 지어 있는 거다. 그래서 그 안에서 제가 이 민원 얘기를 왜 정확히 하냐면 이겁니다.
예를 들어서 제설작업을 하더라도 저는 이게 15개 읍면동도 마찬가지로 제설 관련된, 재난안전 관련된 창고는 필히 있어서 거기서 정비도 하고 관리도 하는 이런 체계가 돼 있지 않으면 지금 그냥 저희는 말로만 재난안전관리에 충실히 하고 있다, 이런 소리로밖에 안 들린다. 왜 그러냐면 잘 아시겠지만 현장에 나가서 눈을 뿌리고 제설작업을 하고 돌아오면 그 안에서 정리 세척을 싹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관리가 되는데 지금 우리 안성시 실정은 그런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고압세척기로 싹 날리고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딱 시설을 만들어서 이렇게 진짜 필요할 때 그 장비를 사용할 거면 해야 되는데 그냥 한 번 나갔다 오면 밤새도록 세워놓고 있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왜? 고장나서.
그런 시설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문제부터 우리가 안성시부터 바꿔야 된다. 국장님, 생각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