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그래서 이 오미자가 생산량에 대한 가공에 427톤이 나왔어요, 이걸 다 빼고 나니까 300톤, 이게 바로 실태조사입니다. 처음에 이분들 가공에 나한테 처음에 줬을 때 자료가 거의 900톤 한다고 했어요, 900톤, 그래 내가 조사를 한다니까 다시 들어왔는 게 427톤입니다, 반으로 줄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에 또 우리가 문경시에서 가공 공장에 대신 해 주는 사람들한테 돈을 주겠다, 장려금을 또 주겠다, 이거 다시 한번 고민을 해야 되고 주는 거는 맞아요, 저는 주는 거는 찬성입니다.
그렇지만 줄 때 주더라도 정확하게 데이터를 뽑아서 주는 게 우리 예산이 어디 뭐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지금 다른 예산도 지금 없어가지고 못 한다고 지금 과장님도 말씀드렸잖아요, 아휴 돈이 없어서 못합니다, 이런 걸 조사 잘 해서 하면 이 돈도 만만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