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제가 조사를 하라고 해도 우리 의회에서도 내려보냈지만 똑같은 자료가 올라오고 이거 몇 년 전에 자료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여기에 지금 세 군데, 네 군데 정도 되는 조사를 받아왔어요. 그런데 여기서 의문 나는 부분을 왜 이렇게 하는데도 가공을 줘야 되는가 의문을 한번 말씀드릴게요.
동로면에 농사를 짓는 분이 3명이 있어요, 이분들이 딱 10톤을 생산합니다, 10톤을, 그런데 이분들이 가공공장에 25톤, 20톤, 5.9톤, 총 50.9톤을 가공공장에 넣었어요. 그러면 제가 왜 이 조사를 했는지 아십니까, 이분들이 농사에 딱 나오는 게 10톤인데 이분들이 어디서 나와서 했을까, 그러면 이 주위에 농사를 짓고 있는 어르신들이 줄 수도 있어요, 어떻게 따지면 그렇죠, 그런데 검증한 결과 없어요. 그런데 이게 50.9톤이면 장려금이 5,000만 원입니다, 이걸 어떻게 인정해 줄 건지, 이런 부분 때문에 가공에서 이런 분들한테 생산량을 알려주지 말아라, 그리고 기술센터에 전화해서 너가 뭐 때문에 그래 하노, 왜 그런 얘기들을 본청에다가 대놓고 하는지 가공 공장에 코 끼인 게 있는가, 나는 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
어떻게 가공공장에서 그러고 나서 제가 이 가공공장에 1년에 우리 문경시에서 지원해주는 보조사업이 있죠. 박스라든가 수출하는 돈 이런 경비들이 만만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