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폭설로 인해서 당장 다음 주 내지 다음다음 주부터 딸기라든지 이런 유통을 하는 농가들이 지금 막대한 피해를 입었지 않습니까? 아까 우리 과장님 설명하실 때 “정확한 피해는 없었다, 부서에서는.” 하는데 이것 어떻게 보면 다 유통 관련된 업무다 보니까 이것도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피해가 있는지 좀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당장 저희 공공급식도 마찬가지인데 여러 유통이 지금 문제가 생기는 과정 중에 하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서에서는 농가의 유통을 책임지는 부서다 보니까 이것도 좀 파악을 하셔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어느 정도 피해를 입었는지 이것은 좀 세심하게 자료를 만들어서 이것도 관련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어쨌든 피해가 여러 부서 마찬가지겠지만 유통 부서도 마찬가지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공급식도 뭐 곧 방학이라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도 분명히 있고 여러 생계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다, 라고 판단되니까요.
유통이 어느 정도 저희가 피해 입었는지 자료를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