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아... 그 도비, 시비가 안 붙은 게 좀 아쉬운데 저희 점촌의 젊은이도 일본을 갔어요, 웹툰 배우러... 저희들이 이제 처음에 제가 얘기했던 게 청년오미자몰이나 이런 데다가 웹툰, 만화 쪽으로만 전문으로 해서 청년들이 모이게 만들자 이런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이거는 웹툰에 대해서는 조금 한번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는 저희들이 아날로그 시대로 되돌아가는 또 그런 감수성이 있는 그런 만화들도 많거든요.
이번에 저희들 일본 만화가 영화화 되어가지고 들어와서 많은 붐을 일으켰는데 이런 것도 한번 좋은 방법 같은데 다음에는 도비, 시비 관계도 돈이 얼마 안 되잖아요, 1,000만 원밖에 안 되니까 한 번 해서 학생들에게 이렇게 같이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 궁금한 거는 156쪽에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게 어디서 한다고 그랬죠,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