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지금 본위원이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건 뭐냐면 지금 말씀하신 게 맞으세요. 지금 2년 동안 보건소에서 제대로 쉬시고 뭐 하실 수 있는 것 여건이 전혀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 말씀하신 대로 지금 보건소 인력들은 지금 굉장히 힘드신 상황입니다. 왜 힘이 안 드시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보건소에서만 코로나를 응대하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예를 들면 총무국 같은 경우엔 문체과에서 저녁에 이제 업소나 이런 부분들도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 또 사람이 많이 군집돼 있는 곳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계속 그 뒤에 어떻게 뭐 마스크 착용이라든가 거리 지키기, 인원수 제한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지 체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기획공보실의 역할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번 추석이 지금 정부에서는 가장 이 방역시점에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 제 기억으로는 저희가 구민 캠페인 한 게 저번에 그 아이스팩 여름에 아이스팩 그거 중구청에 갖고 오시면 쓰레기봉투랑 교환해 드립니다, 이 캠페인 이외에 나와 있는 캠페인을 제가 본 기억이 없습니다. 혹시 다른 캠페인 준비를 하신 게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