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보면 지금 영상중계시스템 같은 경우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작년에도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고 본예산에 분명히 실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 노이즈 같은 경우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음향 체크하시는 분들이 들으시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판단이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뭐 발언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 부분도 지금 사실 이게 뭐 전기가 들어가는 뭐 발언대 형태나 이런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50년을 쓴다고 해도 쓸 수는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의회에서 집행부에 이제 계속 지속적으로 지적했던 부분이 본예산안에 실을 수 있는 부분이 지금 추경으로 올라온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금 더 유의해서 한 번 더 체크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