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지금 이게 보면 지금 다른 구 같은 경우는 직접적인 형태를 많이 갖추었어요. 직접적인 형태를 그 동안에 우리 중구 같은 경우에는 다른 구에서 뭐 소상공인이든 아니면 뭐 주민분들께든 뭐 직접적으로든 아니면 도시락 배달을 통해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들은 이미 예전에 많은 곳에서 했습니다. 대덕하고 동구 같은 경우 그렇게 했었고요.
그리고 뭐 유성이나 서구 같은 경우에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이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중구 같은 경우 그동안 안 해 오다가 이번에 이제 많은 의원님들의 뭐 재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조달 가능성 이런 부분들을 계속 끊임없이 말씀을 해 오신 덕분에 많은 부분이 이번에 보완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집행부에서도 굉장히 크게 결정을 해 주셨고 결단을 해 주셨던 부분이 이번에 굉장히 좋은 결실을 봤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제 제가 우려하는 건 그런 겁니다. 이게 아까 어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다른 그러니까 여기 대전 중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전반적으로 시너지가 일어날 거란 생각은 들지 않아요. 왜냐하면 20만원은 분명히 쓸 수 있게끔 되어 있고 그러면 이 근처에서 소비가 이루어질 겁니다. 뭐 산성동까지 가서 내가 세종 사는데 산성동까지 가서 소비할 일은 제 생각엔 거의 없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그렇더라도 우리 중구 관내에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순 있지만 이게 그렇게 보편적으로 소비행위가 벌어질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려스러운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