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경기도에서 문자 받고, 재난안전문자 받은 건 있어요. 그런데 특수상황이, 안성에 지역 상황이 더 특수한 것들이 있어서 저도 그 민원을 엄청 받은 게 38국도 그날 27일 저녁에 그 정도였으면 좀 안내라도, 문자라도 와줬으면 특수상황이니까 차를 아예 그쪽으로 가지 않았을 거라는 시민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제가 시스템 전체를 보자는 거니까 문자 한 내용이나, 마을방송 어떻게 하라고 했는지 지침이나,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나갔는지에 대한 자료를 좀 제출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요구를 드리고요. 어쨌든 시민안전과 고생하시는데요. 재난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거여서 기본적으로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고 그게 제대로 작동되느냐를 봐야 되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전체적인 매뉴얼을 한번 재점검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요.
어쨌든 고생 많으신데 끝까지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