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원옥 의원 발언
위원 그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가정친화 장려금 하고 구내식당 환경개선 예산을 보면서 지금 우리 현재 그 상황하고는 너무 동떨어진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물론 그 예상치 않은 코로나 재난 상황으로 인해서 업무가 저기 과중된 거는 맞습니다 그건 맞지만 그래도 지금은 영업손실로 인해서 지금 못살겠다고 아우성들인데 그래도 월급쟁이들은 봉급은 깎이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지원해 준다는 거에 대해서는 비판 받아서 좀 마땅하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구내식당 환경도 물론 내구연수가 오래 되어서 바꿔야 되는 시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상황하고는 너무 동 떨어진 행정을 하고 계신 게 아닌가 그런 지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더 어려운 소상공인들이나 자영업자들을 생각하는 그런 마음을 공공기관에서 좀 갖고 계셔야 되는데 이렇게 되다 보면 결과적으로 나 먼저 챙기고 보겠다는 그런 의도로뿐이 비춰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무부서에 대해서 다른 방법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방법 예를 들어서 초과근무수당이 지금 시간이 제한이 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초과근무수당을 조금 더 일하시는 분들한테 더 준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검토가 되어야 되는 거지 이렇게 일률적으로 지금 현재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예산편성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도 행정을 하면서 주민들이 진짜 주민을 생각하고 있구나 이런 마음이 좀 들도록 좀 사업을 추진하는데 좀 심혈을 기울여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좀 부적절한 예산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